가입인사드립니다 ㅋ 다낭 왔다갔다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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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하의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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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들.
가입은 해놓고 눈팅만 좀 하다가
이제 글도 한번씩 남겨보려고 인사드립니다 ㅋ
저는 다낭을 처음 가는 건 아니고
그동안 왔다갔다 좀 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여행으로 갔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다낭이 좀 편해져서
생각날 때마다 다시 가게 되더라고요.
처음 갔을 때는
공항 내려서 그랩 잡는 것도 어버버하고
환전 어디서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마사지, 밥집, 바다, 밤거리 이런 거 하나하나 검색하면서 다녔는데
이제는 대충 루틴이 생겼습니다.
공항 도착
숙소 체크인
씻고 마사지
밥 먹고
밤에 슬슬 나가고
다음날 늦게 일어나고 ㅋㅋ
뭐 거의 이 패턴입니다.
다낭이 엄청 화려한 도시는 아닌데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는 게 있더라고요.
미케비치 바람도 그렇고
밤에 오토바이 지나가는 소리도 그렇고
마사지 받고 몸 풀린 상태에서 맥주 한잔하는 것도 그렇고
한국 와서 며칠 지나면 또 생각납니다.
여기 보니까 다낭 자주 가시는 분들도 많고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서
저도 아는 선에서 정보도 공유하고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그냥 편하게 활동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엄청 고수는 아닌데
그래도 몇 번 다녀보니까
처음 가는 분들이 어디서 헷갈리는지는 조금 알겠더라고요.
그랩, 환전, 숙소 위치, 마사지, 가라오케, 밤거리, 한달살기 이런 거
제가 겪은 선에서는 솔직하게 써보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다낭 얘기할 곳 생겨서 좋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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