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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가라오케 갔다가 대기만 40분 타고 걍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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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303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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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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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뗏 시즌에 다낭 처음 와봤습니다.
원래 지인 추천으로 BMW 예약하고 싶었는데 늦게 알아서 예약을 안했어서
그냥 실장 통해서 ‘O페라’ 쪽으로 예약 잡고 갔는데

 

6시 반 입장이라더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초이스 있다고 해서 대기했는데.. 40분 넘게 안 불러주고

다른 손님들 다 들어가는데 뭐 손님이 많은것도 아닌데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나중에 보니까 아가씨 몇명만 출근해있었고, 둘 다 컨디션 바닥..

진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ㅋㅋ


실장한테 따지니까 곧 옵니다~만 반복
결국 술값만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애초에 실장 추천 믿은 게 1차 실수

브랜드는 있어 보이는데, 직영 아닌 업장이라 초이스 진행 자체가 엉망

출근률 0%인데 손님은 계속 받고, 순서 밀리고, 실장들 사라짐

 

 

그 다음날에 숙소 근처라서 BMW 가라오케 자리 있나 물어봤는데
정찰제+직영이라 그런지 정확하게 시간 안내해주고
초이스도 빠르고 깔끔, 분위기도 프라이빗했습니다.

아예 비교가 안 되더라고요.

 

솔직히 말해서 다낭에서 하루 저녁은 값지잖아요.

뭐 휴가를 맨날 가는것도 아니고..
 

실장 통하면 거의 운빨인데,
직영 가게는 시스템이 다릅니다. (이게 핵심)

정찰제 운영되는 곳 아니면 믿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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