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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가라오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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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
2026.01.20
추천 0
조회수 21
댓글 1

 

다낭 다녀왔는데 가라오케 얘기 안 하고는 못 참겠음ㅋㅋ
처음에는 실장 통해서 갔거든?
카톡으로 연결된 데였는데, 진짜 그날 분위기 개판이었음.
아가씨 퀄도 별로고, 술도 미지근하고,
노래는 내가 불러도 눈 안 마주치고 그냥 시간만 보내는 느낌;;
그날 밤문화 첫날인데 멘탈 나가더라

 

그래서 다음날부터 후기 존나 뒤졌음.
그러다 어떤 글에서 BMW 가라오케 정찰제라는 말 보고 반신반의하며 감.
결론부터 말하면…
와 ㅇㅈ, 여긴 진짜 프로들이 있음.
에코걸인지 뭔지, 말 안 해도 눈 마주치고 리액션 좋고,
웃는 얼굴 보면서 술 먹는데 어제의 PTSD가 사라지더라ㅋㅋ

 

무엇보다 대표님 그분한테 직접 예약했더니
픽업부터 응대까지 깔끔. 실장 안 끼니까 가격도 괜찮았음.
팁도 부담 안 주고, 오히려 내가 기분 좋아서 챙겨줌.

 

 

가라오케 여러 군데 가봤는데
솔직히 여기만 기억 남음.
실장 끼고 간 데는 걍 시간 버림.
형들 진짜 BMW는 후기 보고 가야 된다.
지금도 눈에 선하다 진짜ㅋㅋ

 

 

궁금하면 따로 물어봐.
실패하고 또 가보고 결국 찾아낸 곳이니까.

댓글


m
로얄 강 대표
진심 어린 후기 감사드립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BMW가 되겠습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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