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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창당 96주년·병오년 설 맞아 전통 문화·예술 행사 개최하는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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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관리자
2026.02.03
추천 0
조회수 8
댓글 0



베트남 다낭시가 베트남 공산당 창당 96주년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Tết Nguyên Đán)**을 맞아 도시 전역에서 대규모 전통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이 베트남 고유의 설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행사 개요 및 일정

 

📌 행사 기간

- 2026년 2월 초 ~ 중순 (설 연휴 전후)

 

📌 주요 개최 장소

- 한강(송한강) 강변 공원

- 용다리(Dragon Bridge) 인근 광장

- 하이쩌우(Hai Chau) 구 중심지

- 다낭 시내 문화·전시 공간

 

🎭 주요 문화·예술 프로그램

 

- 전통 음악·무용 공연

- 설맞이 대형 야외 예술 공연

- 회화·사진 전시전 ‘다낭의 봄’

- 전통 민속놀이 및 체험 부스

- 떡(반쯩) 만들기, 오과상 차림 체험

- 설 분위기 조형물·포토존 설치

 

이번 프로그램들은 베트남 전통 설 문화의 상징성과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전통과 공동체를 강조한 설 축제

 

특히 하이쩌우 지역에서는 ‘베트남 설 축제 – 병오년 2026’ 테마 아래, 전통 재료를 활용한 옛 설 풍경을 재현했다.

대나무, 종이, 직물 등 전통 소재를 활용한 공간 연출은 현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0동(무료) 부스’ 운영과 설 선물 나눔 행사를 통해 공동체적 가치와 사회적 의미도 함께 담아냈다.

 

📈 다낭시의 문화·관광 전략

 

다낭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 설 연휴 관광 수요 확대

- 지역 전통문화 보존

- 도시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동시에 노리고 있다.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한 설 행사 확대는 다낭이 단순 휴양지를 넘어 문화·역사·체험형 관광 도시로 자리 잡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 앞으로의 전망

 

전문가들은 “설 명절과 정치·역사적 기념일을 연계한 문화 콘텐츠는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다낭의 설 문화 행사는 향후 매년 대표적인 도시 브랜드 행사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 마무리

 

2026년 병오년 설을 맞은 다낭시는 전통과 현대, 정치적 기념과 시민 축제를 결합한 문화·예술 행사로 새해의 문을 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낭이 문화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된다.

 

이미지 출처: vietnam.vnane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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