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너무 완벽한 일정은 오히려 재미없어요

1
글로리
2025.06.18
추천 0
조회수 727
댓글 0

예전에 다낭 첫 여행 왔을 때,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스케줄 맞춰서 움직였거든요.


픽업-마사지-식사-골프-가라오케-야시장…


정말 바쁘게 놀긴 했는데, 지나고 보니 기억이 잘 안 남.

 

이번엔 그냥 대충 뼈대만 잡고 왔는데,
오히려 훨씬 편하고 만족감 높았어요.


가라오케도 미리 예약만 해두고, 시간 맞춰서만 움직이고
중간중간 여유 시간 생기니까 현지인들이 가는 식당도 가보고 좋더라구요.

 

완벽한 일정보다
중간에 여유 한 끗 있는 구성이 훨씬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특히 가라오케는 너무 타이트하게 안 잡는 게 좋습니다.
애들 컨디션 보는 시간도 있어야 하고요.


참고하실 분들 계실까 해서 한 줄 남깁니다.

댓글

자유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1317
한국 남자가 다낭 오는 진짜 이유 N
M
로얄 관리자
2026.04.29
28
1311
출국장 사람많네요 ㅋㅋ + 2
1
진소담
2026.04.28
35
1310
미케비치 이쁘네요 + 1
1
사타케메이
2026.04.28
39
1306
벳녀 어떻게 만남? + 2
1
다썰남
2026.04.24
101
1304
내일 출국합니다!!
1
모기한테물림
2026.04.23
41
1303
(솔직후기) BMW 가라오케 + 2
1
KERU
2026.04.23
172
작성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