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공항 도착해서 택시 탈 때 이거 진짜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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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라오케팬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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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솔직하게 씁니다. 공항 밖으로 나오면 삐끼 기사들이 엄청나게 달라붙으면서 폰 보여주고 얼마에 해주겠다 영업하는데 99% 사기니까 눈길도 주지 마세요. 그냥 한국에서 그랩(Grab) 어플 미리 깔아서 카드 연동해 두고, 공항 그랩 전용 승차 구역으로 가서 예약한 차만 타는 게 지갑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특히 그랩을 불렀는데 와서 그랩 어플 취소하고 자기 개인 계좌나 현금으로 가자고 하는 기사들 있는데 내상 입기 딱 좋으니 무조건 거르셔야 합니다. 다들 즐거운 다낭 여행 초장부터 바가지 써서 망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소맥 한잔 생각납니다. 역시 여행의 밤은 깊고 즐겁네요. 다들 내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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