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에코걸 레벨 차이 오지네요. 이게 진짜 VIP 서비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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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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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몇 군데 가라오케 돌아봤는데
요즘 에코걸 운운하는 곳들,
그냥 술집에 아가씨 몇 명 앉혀놓고 “KTV”라고 부릅니다.

노래? 분위기? 진행? 전부 엉망이고
초이스도 제대로 안 돼요.
“출근부 받아서 고른다”는 실장 말 믿었더니 그냥 줄 서서 들어가더라구요ㅋㅋ
결국 뒷순위 배정 받고 낚였죠.
가게마다 이름만 바뀐 체인식 구조.
가격은 들쑥날쑥, 서비스는 하향 평준화.
솔직히 정통 KTV 기대하고 간 사람 입장에선 진짜 개실망입니다. ㅅ1ㅂ
에코걸? 그냥 관광객 상대 장사용.
진짜 KTV 찾으려면 실장 말 듣지 마세요.
답 없습니다.

다낭 여행 와서 ‘진짜 유흥’ 한번 제대로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
BMW 한 번 가보세요. 이건 무조건입니다.
외모, 태도, 센스까지… 솔직히 말하면 한국 가라오케보다 낫습니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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