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에코걸 존예녀 만난 후기
다낭 와서 별 생각 없이 에코걸 한 번 불러봤다 ^^
솔직히 말하면 사진 보고 혹함 ㅋㅋ
개빻은 애들만 있는게 현실인데, 진짜 운이 좋았는지 솔직히 진짜 예뻤음..
중개해주는 애도 겁나 친절하게 하고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이러니까 그냥 믿고 진행했지 뭐.

실제로 만났는데 어.. 일단 외모는 인정
사진이랑 크게 다르지도 않고 여기까진 “아 잘 걸렸나?” 싶었음 ㅋㅋ
근데 이게 오래 안 감
조금 지나니까 집중도 안 하고 폰만 보고 있고 말투도 처음이랑 좀 다름.
아 뭐지 싶었는데 갑자기 어디 가야 된다고 한데

여기서부터 슬슬 싸했는데
도착하더니 “잠깐만요~” 하고 사라짐. 진짜 잠깐인 줄 알았지.
10분 20분 안 와 ㅋㅋㅋㅋㅋ
연락해봤는데 읽지도 않음. 그대로 잠수

하 진짜 다시 생각해봐도 개빡치네
나만 거기 서있고 ㅋㅋ 진짜 이게 뭔지
아니 설마 싶어서 중개해준 놈한테 연락했더니
처음엔 “확인해볼게요~” 이러더라.
어디서 많이 본 이 패턴 알지? 답 점점 느려짐 → 그러다가 끊김 ㅋㅋㅋㅋㅋㅋ

그냥 딱 보면 둘 다 그냥 끝까지 책임지는 것도 없고
중개하는 놈은 연결하고 돈 받으면 끝이고,
여자애도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움직임. 교육? 관리? 그런거 없어 보임.
저번에는 무슨 해비급 챔피언이 나오더니
이번엔 웃긴 게 외모는 진짜 괜찮았음.
근데 그게 아무 의미가 없다 ㅋㅋ
에코걸이라는 게 결국 개인 대 개인이라 중간에 잡아주는 사람이 없음.
문제 생기면 그냥 이렇게 되는 거지.
나도 처음엔 “설마 이런 일 있겠냐” 했는데 있다 ㅋㅋ
뭐 운이 없었다고 하면 할 말 없는데 이 구조 자체가 하 진짜
다시 할 생각은 추호도 없네요
댓글
뭐 업장도 아니고 데이트를 중개해준다는데, 책임질수 있는사람이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