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다낭 6번째 방문 후기] 이번에도 역시 실망은 없었네요.

1
다낭고수
2025.04.25
추천 0
조회수 1196
댓글 5

다낭 밤문화는 한 세 번까지는 그냥 실장들한테 끌려다니며 배웁니다.
그 다음부터는 “아 이건 아니다” 싶을 때가 오죠.


이번엔 미리 지인 통해 BMW라는 곳 예약하고 갔습니다.

솔직히 말해볼게요.


아가씨 퀄리티? 기대 이상.
술값? 계산서 깔끔.
룸 상태? 한국보다 낫습니다.


가장 컸던 건, 실장 안 끼니까 눈치도 안 보고 기분이 편했다는 점.

이전에는 실장한테 줄서달라고 부탁하고,
“몇 번 초이스 가능하냐, 이쁜 애 있냐” 눈치 보다가
결국 분위기 애매한 곳 들어가서 후회만 했어요.


근데 여긴 그냥 들어가서 앉고, 선택하고, 끝. 별 얘기 안 해도 흘러갑니다.

다낭에 KTV 많고, 이름 모르는 데 많습니다.
근데 아는 사람들은 결국 몇 군데만 갑니다. 이유가 있어요.
이번에 그걸 좀 느꼈습니다.

 

다낭 처음 오시는 분들, 카톡 실장 말만 믿고 가지 마세요.
‘출근부 확인해서 오늘 퀄리티 좋은 곳 안내해드립니다’
전부 구라입니다. 출근부 없습니다. 아가씨들도 몇 시에 나올지 아무도 몰라요.

 

정찰제 + 직접 운영하는 곳 = 최소한의 리스크는 줄입니다.
내 돈 아까운 분들이라면 이 말 기억하시고요.

댓글


1
트랄라레로 트랄라라
6번이면 고인물이시네요 ㄷㄷ
495 일전
답글 추천 (0)

1
최병현
이게 맞지
495 일전
답글 추천 (0)

1
skhkfa235
후기 게시판에 올려야되는데 잘못 올리신듯 ㅋㅋ
정말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495 일전
답글 추천 (0)

1
다낭폭격기
황제로얄은 돈이 안아깝습니다~
495 일전
답글 추천 (0)

M
로얄 관리자
이런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고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488 일전
답글 추천 (0)

자유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2182
다낭 황제 로얄 날씨 정보 2026년 9월 3일 N
m
로얄 강 대표
2026.09.03
7
2181
BMW 다낭 가라오케 솔직후기 N + 2
1
조선인의안락사
2026.09.02
30
2170
BMW 가라오케 오랬만에 방문했습니다.
1
사타케메이
2026.09.01
44
2169
다낭에서 가본 중국집
1
감자빵
2026.09.01
26
작성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