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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기사님한테 번역기로 소통하는데 한국말 은근 잘 알아들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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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초이스
2026.08.16
추천 0
조회수 7
댓글 2

진짜 솔직하게 씁니다. 3일 동안 렌트 차량 빌려서 배정받은 현지 기사님이랑 같이 다녔습니다. 영어가 아예 안 통하는 착하고 무뚝뚝한 기사님이었는데, 스마트폰 구글 번역기로 소통하니까 찰떡같이 길 다 찾아내고 약속 장소 기둥 번호까지 칼같이 맞춰서 대기해 주더군요. 게다가 하루 이틀 같이 다니니까 눈치껏 ‘사장님 여기 내려요?’, ‘몇 시 데리러 가요?’ 같은 간단한 한국어 단어는 다 알아들어서 엄청 기특했습니다. 내릴 때 고마워서 팁을 넉넉히 쥐어줬는데 환하게 웃더군요. 동창들한테도 가보라고 추천 팍팍 때렸습니다.

댓글


1
클린밤문화
로얄 안내양 가이드는 하루 22시간 내내 연인처럼 펍이랑 클럽 꽁냥대며 에스코트해주니까 내상 확률이 제로라 대만족하고 갑니다.
1시간전
답글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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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치료사
로컬 맛집이나 정보글 렌트카 기사님들과 직접 구글맵 소통하기도 정말 편해서 즐거운 여행 계획 짜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시간전
답글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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