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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기사님한테 번역기로 소통하는데 한국말 은근 잘 알아들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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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사원응원
2026.09.05
추천 0
조회수 9
댓글 2

진짜 솔직하게 씁니다. 3일 동안 렌트 차량 빌려서 배정받은 현지 기사님이랑 같이 다녔습니다. 영어가 아예 안 통하는 착하고 무뚝뚝한 기사님이었는데, 스마트폰 구글 번역기로 소통하니까 찰떡같이 길 다 찾아내고 약속 장소 기둥 번호까지 칼같이 맞춰서 대기해 주더군요. 게다가 하루 이틀 같이 다니니까 눈치껏 ‘사장님 여기 내려요?’, ‘몇 시 데리러 가요?’ 같은 간단한 한국어 단어는 다 알아들어서 엄청 기특했습니다. 내릴 때 고마워서 팁을 넉넉히 쥐어줬는데 환하게 웃더군요. 길바닥 삐끼 명함만 조심해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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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최고
이대표님 오피셜 정보는 진짜 현지에 가본 사람만 해줄 수 있는 명품 팩트 폭격이고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 박고 갈게요.
21시간전
답글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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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제사랑
이대표님 오피셜 정보는 렌트카 기사님들과 직접 구글맵 소통하기도 정말 편해서 안전하고 정직하게 노는 법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21시간전
답글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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