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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케비치 새벽에 산책하니까 사람 엄청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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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여행
2026.09.05
추천 0
조회수 16
댓글 1

더운 나라라 그런지 베트남 현지인들은 새벽 5시부터 미케비치 바닷가에 다 나와서 수영하고 운동하고 있더군요. 시원하게 아침 바람맞으면서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구경하니까 머릿속 잡생각이 싹 날아가고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해가 완전히 뜨기 시작하는 6시 반만 넘어가도 햇살이 따가워서 서 있기 힘든데, 이른 아침 산책 코스로 미케비치는 꼭 한번 걸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해변가 따라 카페에서 마시는 모닝 커피 맛도 직입니다. 오늘도 소맥 한잔 생각납니다.  역시 여행의 밤은 깊고 즐겁네요. 후기 끝~

댓글


1
가라오케고수
이대표님 가라오케는 베테랑 1세대 한국인 관리자들이 케어해주니까 계산서 깔끔해서 뒤끝 없고 최고입니다.
2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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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는 미케비치 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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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담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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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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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숑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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