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참다참다 쓰는 [다낭 현지에서 흔히 당하는 '호구 유형 TOP 3']
아 진짜 다낭 가라오케나 다낭 밤문화 검색해서 글 읽다보면
아직도 현지 길바닥에서 개호구 당하는 형들 존나 많은 거 같아서
귀찮은데 몇 자 끄적여본다...

진짜 다낭 여행 와서 피 같은 돈 버리고 기분 망치지 말고
딱 이것만 알아둬라 형들
택시나 그랩 기사 새끼들이
"더 싸고 좋은 데 안다", "로컬 대박인 곳 있다" 이러면서
지가 아는 업소로 데려가려고 하면 무조건 거르는 게 답이다

이 기사 새끼들 손님 밀어넣고
뒤에서 형들이 내는 술값의 30% 40%를 커미션으로 처먹는 구조임
당연히 가게 입장에서는 떼어주는 돈이 많으니까
술이나 안주, 룸 컨디션 싹 다 씹창난 거 주고 바가지 씌우는 거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찌라시 돌리거나 한국어로 친한 척하면서
다낭 에코걸이나 가라오케 싸게 모신다는 무허가 브로커 새끼들
이 새끼들도 싹 다 걸러라 진짜
입 터는 거에 낚여서 따라갔다가
계산서에 먹지도 않은 거 찍혀 나와서 난리 치면
이미 돈 챙기고 톡 차단 박은 다음에 잠수탄다 ㅋㅋㅋ

정체불명의 오픈채팅이나 SNS에서
자기가 로컬 브로커라면서 최저가 맞춰준다고 입 터는 애들도 마찬가지임
상식적으로 중간에서 수수료를 40%나 피 빨아먹는데
그게 어떻게 최저가가 되냐?

가보면 100만 원 내고 50만 원짜리 싸구려 서비스 받는 거임
진짜 다낭 밤문화 내상 없이 제대로 즐기려면
길거리 양아치나 기사 새끼들 말 절대로 듣지 말고
한국인 실장 상주하는 정식 직영점으로 바로 가야 된다
나는 다낭 가라오케 갈 때 무조건 BMW 직영으로만 가는데

중간 브로커가 없으니까 수수료 장난질 일절 없고
처음 카톡으로 안내받은 정가 그대로 계산되니까 깔끔함
한국인 실장님이 룸에 와서 1대1로 딱 케어해주는 게 차원이 다름
괜히 길거리 호객꾼한테 낚여서 삥또 상하지 말고
다낭 에코걸이나 가라오케 놀러 갈 거면
그냥 직접 문의하고 가라
여행까지 와서 돈 내고 호구 취급 당하지 말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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