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 클투, 2026 다낭 마라톤 런투어 상품 출시

글로벌 여행 트렌드가 단순 관광에서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베트남 다낭이 스포츠 투어리즘의 핵심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하나투어**는 러닝 기반 스포츠 여행 플랫폼 *클투(CR8TOUR)*와 협업해 ‘2026 다낭 마라톤 5일’ 런투어 상품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여행과 마라톤을 결합한 ‘Run + Tour’ 형태의 특화 패키지로, 기존 패키지여행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앞세워 새로운 수요층을 공략한다.
📊 상품 구성 및 핵심 일정
📌 기본 정보
- 일정: 3박 5일
- 출발 시점: 2026년 3월
- 메인 이벤트: 다낭 국제 마라톤 하프코스 참가
📌 포함 내역
✈️ 왕복 항공권
🏨 4성급 이상 호텔 숙박
🚕 공항·대회 당일 이동 지원
🏁 마라톤 하프코스 참가권
📸 전문 포토그래퍼 러닝 스냅 촬영
💆♂️ 완주 후 전신 마사지
🍽️ 완주 기념 디너 파티
대회 당일을 제외한 일정은 세미 자유 일정으로 구성돼, 참가자는 미케비치·시내 관광·휴식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다낭 마라톤 코스의 경쟁력
이번 마라톤은 미케비치 해변을 따라 펼쳐지는 해안 코스가 핵심이다.
고저차가 크지 않아 입문 러너부터 중급자까지 부담 없이 참가 가능하며, 바다·도시 전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러너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
특히 ‘기록 경쟁’보다는
👉 경험 + 여행 + 완주 성취감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 스포츠 투어리즘 시장 확대 배경
최근 러닝은 단순 운동을 넘어
라이프스타일·커뮤니티·콘텐츠 소비로 확장되고 있다.
- 해외 마라톤 참가 수요 증가
- SNS 인증 문화 확산
- 건강·웰빙 트렌드 강화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하나투어는
“러너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여행 상품으로
스포츠 투어리즘 시장을 선도하겠다”
는 전략을 밝혔다.
📈 향후 확장 계획
이번 다낭 상품을 시작으로 하나투어는
- 5km 코스 상품
- 사이판·울란바토르·도쿠시마 등
해외 주요 마라톤 연계 런투어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참가 수준·여행 목적별 선택 폭을 넓히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 앞으로의 전망
다낭은 이미
✔ 관광 인프라
✔ 국제 접근성
✔ 해변·도시 복합 환경
을 모두 갖춘 도시다. 여기에 스포츠 이벤트 기반 여행 상품이 결합되면서, 2026년을 기점으로 ‘체험형 관광 도시’로의 전환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 마무리
‘2026 다낭 마라톤 런투어’는
단순한 여행도, 단순한 대회 참가도 아니다.
👉 도전·휴식·관광·커뮤니티를 한 번에 묶은 새로운 여행 방식
스포츠 투어리즘이 하나의 주류 여행 카테고리로 자리 잡는 흐름 속에서, 다낭은 그 중심에 서고 있다.
이미지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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