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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다낭 축제 로드맵’ 50개 이상 대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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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관리자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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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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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이 2026년 한 해 동안 50개 이상의 대규모 문화 행사·축제를 개최할 계획을 공식화하며, 도시 전반의 관광 수요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단발성 이벤트 중심이 아닌, 연중 지속 가능한 ‘페스티벌 도시’ 전략을 통해 체류형 관광과 야간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다는 구상이다.

 

다낭시는 새해·설 연휴·여름 성수기 등 관광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등불 축제, 푸드 투어, 국제 불꽃 축제, 영화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배치할 방침이다.

 

📅 2026년 다낭 축제 운영 전략 개요

 

📌 핵심 방향

 

- 연중 50개 이상 대형 축제·이벤트 운영

- 한강 수변·보행자 거리·도심 광장 등 공공 공간 중심 진행

- 낮 관광 + 야간 소비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구조 강화

 

🔍 분기별 주요 축제 흐름

 

1. 1분기 | 새해·설 연휴 집중 편성

새해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전통 문화 행사와 등불 축제가 연이어 열리며, 설 연휴 관광 수요를 적극 흡수한다. 도심 전역이 축제 공간으로 활용되며 야간 관광 콘텐츠가 강화된다.

 

2. 3월 | 다낭 푸드 투어 페스티벌

지역 음식과 스트리트 푸드를 중심으로 한 푸드 투어 행사가 진행된다. 단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지역 상권과 연계한 미식 관광 확대가 목표다.

 

3. 5~7월 | 국제 불꽃 축제 & 여름 성수기

다낭을 대표하는 국제 불꽃 축제가 여름 성수기 기간에 개최되며, 해변 관광과 결합된 핵심 킬러 콘텐츠로 작동한다. 이 시기 관광객 유입이 가장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4. 7월 | 국제 영화·문화 행사

국제 영화제 등 문화 중심 이벤트를 통해 고부가가치 관광객과 해외 방문객 유치를 강화한다. 단순 관광을 넘어 문화 도시 이미지 구축에 초점을 맞춘다.

 

📈 도시 경제에 미치는 영향

 

다낭시는 대형 축제 외에도 한강 일대를 중심으로 70개 이상의 소규모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언제 방문해도 즐길 거리가 있는 도시”라는 인식을 강화하고, 숙박·외식·교통·야간 상권 전반의 소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 관광·콘텐츠 업계의 평가

 

관광 업계는 이번 전략이 단순 방문객 수 증가를 넘어, 체류 기간 연장과 1인당 소비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글로벌 관광객 유입 측면에서 다낭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향후 전망

 

2026년 다낭의 축제 전략은 도시 브랜드를 ‘휴양지’에서 ‘연중 문화 관광 허브’로 확장하는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다낭시는 향후 국제 협업 이벤트와 민관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축제 규모와 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마무리

 

2026년, 다낭은 더 이상 특정 시즌에만 붐비는 관광지가 아닌, 1년 내내 축제가 이어지는 글로벌 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50개 이상의 대형 이벤트는 그 시작에 불과하며, 도시 전반의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 bao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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