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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에코걸 처음 갔다가 멘탈 털릴 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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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미아파트
2026.05.19
추천 0
조회수 23
댓글 1

솔직히 다낭 가기 전에는
유튜브에서만 보던 느낌이라 반신반의했음.

 

근데 밤에 미케비치 쪽 넘어가니까
한국 사람 진짜 많더라ㅋㅋ

처음엔 그냥 술만 먹으려고 했는데
현지 사는 형이 “다낭 밤문화는 정보 없이 가면 돈 털린다” 해서
카페 후기 엄청 찾아봄.

근데 검색하면 광고가 너무 많음;;

특히 다낭 에코걸 관련 글들 보면
죄다 자기 업체 좋다는 말밖에 없음.

그래서 그냥 후기 오래된 글 위주로 봤는데
확실히 공통적으로 말하는 게 있더라.

“택시 기사 따라가지 마라.” 이거 ㄹㅇ임.

친구 한 명이 술 취해서
가라오케 추천받고 따라갈 뻔했는데
나중에 듣기로는 추가금 엄청 붙는 구조였다 함.

우리는 그냥 정찰제라는 곳으로 감.

솔직히 다낭 KTV 처음 가본 느낌은
생각보다 한국 느낌 강해서 놀랐음ㅋㅋ
노래도 거의 다 있고 분위기 자체가 편함.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무조건 싼 데 찾으면 안 되는 듯.

인터넷에 가격 엄청 싸게 적어놓은 곳들 있는데
막상 들어가면 술값이나 이것저것 계속 붙는 경우 있다고 하더라.

 

실제로 다녀와보니까
왜 사람들이 후기 계속 찾는지 이해됐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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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ant1225
에코 쪽은 진짜 후기 잘 보고 가야겠더라 ㄷㄷ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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