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에코걸 후기... 돈 내고 호빠 해주고 온 기분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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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교토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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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
댓글 2
이번 다낭 여행에서 한 번 경험해봤는데 솔직히 저는 완전 별로였습니다.
처음에 받은 사진이랑 실제 나온 사람이 너무 달라서 순간 잘못 나온 줄 알았어요.
담당자한테 물어보니까 계속 얼버무리더니, 나중에는 원래 얘는 다른 일정 갔고 대신 왔다느니 이런저런 얘기만 하더라고요.
결국 제가 처음에 보고 예약했던 사람이랑은 전혀 다른 사람이 나온 거였습니다.

분위기도 계속 어색했고, 대화도 제가 계속 이어가야 해서 진짜 제가 돈 내고 접대하는 느낌...
친구랑 나중에 농담으로 "야 우리 돈 내고 호빠 해주고 왔네." 이러면서 웃었네요.
다낭 여행하면서 이런 경우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혹시 이용하실 분들은 사진만 믿지 말고 최근 후기나 실사진, 담당자 신뢰도까지 꼭 확인하세요.
저는 이번 경험 때문에 다음부터는 검증된 곳 아니면 안 갈 것 같습니다. 돈보다 기분이 더 상하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사진이랑 너무 달랐던 경험 있으신 분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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