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다낭 클럽에서 여자랑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방법.

1
까꿍
2026.01.07
추천 0
조회수 37
댓글 2

이번에 다낭 자유여행 갔다가 클럽 몇 군데 다녀왔습니다.
혼자 간 건 아니고 친구랑 셋이서. 근데 우리가 약간 "자연스럽게" 놀고 싶은 타입이라… 막 들이대고 이런 거 안 하거든요. 그래서 이거 적당히 두루뭉실하게 팁 공유 드립니다.

 

 

🎯 일단 다낭 클럽 어디가 좋냐?

노보텔 루프탑 SKY36 → 무조건 한 번은 가야 됨. 한국인 많음.

OQ Lounge → 동남아 느낌, EDM보단 힙합 계열

뉴-오리엔탈 나이트클럽  → 현지인도 많고 분위기 막 섞임

특이한 곳으로는 현지 술집에서 자연스럽게 헌팅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가 노렸던 건 자연스러운 만남
즉, 어색하지 않고, 현지 분위기에 맞게 어울리는 방법이었음.

 

1) 

처음 입장할 때 너무 관광객처럼 굴지 말기.

현지 술(예: 타이거, 사이공 등) 시켜놓고 가볍게 테이블 차리면 끝.

눈 마주치는 여자가 있으면, 바로 말 거는 것보단, 춤 출 때 시선만 자주 줘도 반응 옵니다.

 

💡 포인트: 베트남 여자들도 공식적인 헌팅은 부담스러워함.
살짝 분위기만 띄워놓고, 그쪽에서 다가오게 해야 성공률이 올라감.

 

2) 일행이 많아 보여야 유리함

베트남 여자들은 안전을 생각해서 혼자 있는 남자 테이블 잘 안감.

가짜든 진짜든 현지 친구처럼 보이는 베트남인 일행 한 명 데리고 있는 것도 방법.

현지에서 친한 척 해주는 애들 있음. 돈 조금 쓰면 도와줌.

 

3) 대화는 짧고 명확하게

영어 조금, 바디랭귀지 위주.

"From Korea" / "You dance well" / "Drink together?"

이 정도 톤이면 거의 반응 옵니다.

근데 이거보다 중요한 건, 그날 그날 운빨도 있긴 합니다.

 

 

* 주의할 점

여자 따라가라는 애들 있음 - >혼다걸 주의

클럽 앞에서 말 거는 여자들 -> 90%는 의도 있음

 

클럽 끝나고는 "해산물 거리" 가는 척하면서,
같이 밥 먹자고 하면 자연스럽게 2차로 이어짐.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너무 티 내지 말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만 띄우고

상대가 다가오게 유도하면

확실히 베트남 여성들 반응 옵니다.

 

“막 들이대기보단, 부드럽게 분위기 잡는 게 답이다”
이 말로 요약하고 싶네요.

혹시 더 궁금하신 분 있으면 댓글 주세요.


저도 다낭 밤문화 처음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ㄷㄷ
진짜로 말이 안 통하는데도 되는 게 있다는 게 신기했음..

댓글


1
알았다
이번엔 꼭 성공한다

아름다우시네
9시간전
답글 추천 (0)

자유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937
2월에 다낭 여행 계획중입니다! N
1
1000억 대표
2026.01.08
8
934
추운 날 다낭의 패션 ㅋㅋ N + 1
1
TV-id4qz
2026.01.08
13
929
그랩 15% 구독 중복 있어요
1
까꿍
2026.01.07
22
작성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