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클럽에서 여자랑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방법.
이번에 다낭 자유여행 갔다가 클럽 몇 군데 다녀왔습니다.
혼자 간 건 아니고 친구랑 셋이서. 근데 우리가 약간 "자연스럽게" 놀고 싶은 타입이라… 막 들이대고 이런 거 안 하거든요. 그래서 이거 적당히 두루뭉실하게 팁 공유 드립니다.
🎯 일단 다낭 클럽 어디가 좋냐?
노보텔 루프탑 SKY36 → 무조건 한 번은 가야 됨. 한국인 많음.
OQ Lounge → 동남아 느낌, EDM보단 힙합 계열
뉴-오리엔탈 나이트클럽 → 현지인도 많고 분위기 막 섞임
특이한 곳으로는 현지 술집에서 자연스럽게 헌팅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가 노렸던 건 자연스러운 만남
즉, 어색하지 않고, 현지 분위기에 맞게 어울리는 방법이었음.

1)
처음 입장할 때 너무 관광객처럼 굴지 말기.
현지 술(예: 타이거, 사이공 등) 시켜놓고 가볍게 테이블 차리면 끝.
눈 마주치는 여자가 있으면, 바로 말 거는 것보단, 춤 출 때 시선만 자주 줘도 반응 옵니다.
💡 포인트: 베트남 여자들도 공식적인 헌팅은 부담스러워함.
살짝 분위기만 띄워놓고, 그쪽에서 다가오게 해야 성공률이 올라감.

2) 일행이 많아 보여야 유리함
베트남 여자들은 안전을 생각해서 혼자 있는 남자 테이블 잘 안감.
가짜든 진짜든 현지 친구처럼 보이는 베트남인 일행 한 명 데리고 있는 것도 방법.
현지에서 친한 척 해주는 애들 있음. 돈 조금 쓰면 도와줌.

3) 대화는 짧고 명확하게
영어 조금, 바디랭귀지 위주.
"From Korea" / "You dance well" / "Drink together?"
이 정도 톤이면 거의 반응 옵니다.
근데 이거보다 중요한 건, 그날 그날 운빨도 있긴 합니다.
* 주의할 점
여자 따라가라는 애들 있음 - >혼다걸 주의
클럽 앞에서 말 거는 여자들 -> 90%는 의도 있음
클럽 끝나고는 "해산물 거리" 가는 척하면서,
같이 밥 먹자고 하면 자연스럽게 2차로 이어짐.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너무 티 내지 말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만 띄우고
상대가 다가오게 유도하면
확실히 베트남 여성들 반응 옵니다.
“막 들이대기보단, 부드럽게 분위기 잡는 게 답이다”
이 말로 요약하고 싶네요.
혹시 더 궁금하신 분 있으면 댓글 주세요.
저도 다낭 밤문화 처음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ㄷㄷ
진짜로 말이 안 통하는데도 되는 게 있다는 게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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