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황제 가라오케 방금 갔다 왔는데 시설 미쳤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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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dministration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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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도 안 된 신상 구장이라더니 인테리어랑 음향 사기급임. 꿉꿉한 냄새 단 1도 안 나고 분위기 쾌적해서 술이 쭉쭉 들어감. 애들도 때 안 타고 파릇파릇해서 노는 맛 난다. 역시 로얄 라인 타고 가길 잘했음.
BMW 가라오케 들어갔다가 눈 돌아갈 뻔 ㅋㅋㅋ

초이스 할 때 룸 문 열리고 줄지어서 끝도 없이 들어오는데 진짜 방 꽉 차게 서있더라. 물량전 스케일이 확실히 달라서 내 취향 무조건 걸릴 수밖에 없음. 초이스 실패하기 싫으면 무조건 BMW 가라. 로얄 실장님이 정가표 깔끔하게 찍어줘서 뒷탈도 없음.
다낭 와서 유흥 내상 안 입는 유일한 법칙
괜히 길거리 삐끼나 그랩 기사 말 듣고 로컬 가라오케 끌려가서 술값 3배 폭탄 맞지 마라. 시작 전에 주류 정가표 딱 까주는 로얄 실장님 끼고 BMW나 황제 가라. 바가지 안 맞고 기분 좋게 노는 게 장땡임.
BMW vs 황제 가라오케 형님들은 어디가 더 취향임?
수십 명 쏟아지는 물량전 좋아서 원래 BMW만 다녔는데, 이번에 황제 가보니까 시설 깨끗하고 마인드 신선해서 존나 흔들림 ㅋㅋㅋ 어차피 둘 다 로얄이 케어해줘서 내상 걱정은 없는데 다들 어디 더 선호함?
다낭 3일 차 아침인데 기분 개깔끔하네
지난번에 로컬 바 갔다가 가짜 양주 처먹고 응급실 실려 갈 뻔했는데, 로얄 끼고 가라오케 가서 새 술 봉인 뜯어 마시니까 숙취도 없네 ㅋㅋㅋ 타지 와서 노는 건 돈 몇 푼 아끼지 말고 검증된 대형 구장에서 정가 내고 노는 게 속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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