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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에서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식당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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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Sonny
2026.02.04
추천 0
조회수 20
댓글 0

다낭 와서 밤 일정 전에 간단하게 밥부터 먹자 해서
숙소 근처에서 그냥 눈에 보이는 식당 들어갔음.

솔직히 큰 기대 1도 없었는데
음식 나오자마자 생각 바뀜.

 


일단 면부터 양이 많음.
새우랑 야채 아낌없이 들어가 있고,
불맛 살짝 나면서 간도 딱 맞음.
괜히 관광객용 맛이 아니라 현지인 맛에 가까운 느낌.

 


이 조합이 좀 의외였는데 은근 잘 어울림.
고기 부드럽고 소스가 밥 땡기는 스타일이라
술 한잔 하기 전에 먹기 좋음.
감튀도 눅눅하지 않고 바삭.

 


이건 실패 없는 메뉴.
밥알 하나하나 살아 있고 기름지지 않음.
반숙 계란이랑 같이 먹으니까 그냥 계속 들어감.
배 안 고픈 상태였는데도 숟가락 멈추기 힘들었음.

 


다낭 오면 무조건 먹어야 하는 메뉴 중 하나.
마늘 향 세고 짜지 않아서 메인 요리랑 궁합 좋음.
이건 진짜 어디서 먹어도 평균 이상은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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