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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기사님한테 번역기로 소통하는데 한국말 은근 잘 알아들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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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제로갈매기
2026.10.22
추천 0
조회수 8
댓글 2

가볍게 글 한 편 적어봅니다. 3일 동안 렌트 차량 빌려서 배정받은 현지 기사님이랑 같이 다녔습니다. 영어가 아예 안 통하는 착하고 무뚝뚝한 기사님이었는데, 스마트폰 구글 번역기로 소통하니까 찰떡같이 길 다 찾아내고 약속 장소 기둥 번호까지 칼같이 맞춰서 대기해 주더군요. 게다가 하루 이틀 같이 다니니까 눈치껏 ‘사장님 여기 내려요?’, ‘몇 시 데리러 가요?’ 같은 간단한 한국어 단어는 다 알아들어서 엄청 기특했습니다. 내릴 때 고마워서 팁을 넉넉히 쥐어줬는데 환하게 웃더군요. 그나저나 날씨가 너무 덥네요. 진짜 팩트만 적었습니다.

댓글


1
골프포수
진짜 꿀팁이네요! 초행길에 바가지 안 당하려면 이런 정보 꼭 숙지해야 함다 ㅋㅋㅋ
5시간전
답글 추천 (0)

1
다낭탈출
맞아요 ㅋㅋㅋ 길거리 삐끼들이나 검증 안 된 호객꾼들은 무조건 거르는 게 답임다.
5시간전
답글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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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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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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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소년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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