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케비치 새벽에 산책하니까 사람 엄청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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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KTV추천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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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글 한 편 적어봅니다. 더운 나라라 그런지 베트남 현지인들은 새벽 5시부터 미케비치 바닷가에 다 나와서 수영하고 운동하고 있더군요. 시원하게 아침 바람맞으면서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구경하니까 머릿속 잡생각이 싹 날아가고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해가 완전히 뜨기 시작하는 6시 반만 넘어가도 햇살이 따가워서 서 있기 힘든데, 이른 아침 산책 코스로 미케비치는 꼭 한번 걸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해변가 따라 카페에서 마시는 모닝 커피 맛도 직입니다. 동창들한테도 가보라고 추천 팍팍 때렸습니다. 진짜 팩트만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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