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케비치 새벽에 산책하니까 사람 엄청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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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투어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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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다낭 다녀온 후기 하나 남겨요. 더운 나라라 그런지 베트남 현지인들은 새벽 5시부터 미케비치 바닷가에 다 나와서 수영하고 운동하고 있더군요. 시원하게 아침 바람맞으면서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구경하니까 머릿속 잡생각이 싹 날아가고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해가 완전히 뜨기 시작하는 6시 반만 넘어가도 햇살이 따가워서 서 있기 힘든데, 이른 아침 산책 코스로 미케비치는 꼭 한번 걸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해변가 따라 카페에서 마시는 모닝 커피 맛도 직입니다. 다낭 가시는 분들 다들 안전 여행 하십쇼. 다들 내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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