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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케비치 앞 로컬 횟집 가격표 안 적혀있는 곳은 패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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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김
2026.09.05
추천 0
조회수 16
댓글 0

해안 도로 따라 즐비하게 늘어선 로컬 해산물 포차들 분위기가 좋아 보여서 랍스터나 크랩 한 마리 먹으려다가 호구 잡힐 뻔했습니다. 메뉴판에 정확하게 킬로그램당 가격이 안 적혀있거나 저울 눈금을 이상하게 속이는 가게들이 태반이네요. 특히 삐끼들이 사람 좋게 달라붙어 추천하는 수조 앞 저울 장난질에 속으면 한국 횟집보다 더 비싸게 대가리 깨집니다. 그냥 정직하게 100% 한인 직영 정찰제로 검증된 식당에서 깔끔하게 먹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다낭 가시는 분들 다들 안전 여행 하십쇼.  다낭 가시는 분들 다들 안전 여행 하십쇼. 다들 내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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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는 미케비치 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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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담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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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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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숑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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