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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케비치 앞 로컬 횟집 가격표 안 적혀있는 곳은 패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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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방랑자
2026.10.23
추천 0
조회수 5
댓글 3

해안 도로 따라 즐비하게 늘어선 로컬 해산물 포차들 분위기가 좋아 보여서 랍스터나 크랩 한 마리 먹으려다가 호구 잡힐 뻔했습니다. 메뉴판에 정확하게 킬로그램당 가격이 안 적혀있거나 저울 눈금을 이상하게 속이는 가게들이 태반이네요. 특히 삐끼들이 사람 좋게 달라붙어 추천하는 수조 앞 저울 장난질에 속으면 한국 횟집보다 더 비싸게 대가리 깨집니다. 그냥 정직하게 100% 한인 직영 정찰제로 검증된 식당에서 깔끔하게 먹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길바닥 삐끼 명함만 조심해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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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소대기
맛있는 음식 정보 공유 감사함다 형님! 다음 다낭 일정 짜는 데 참고할게요~
1시간전
답글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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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자
맛있는 음식 정보 공유 감사함다 형님! 다음 다낭 일정 짜는 데 참고할게요~
1시간전
답글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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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귀신
와 가성비 미쳤네요 ㅋㅋㅋ 한시장 근처 투어할 때 점심 코스로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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