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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힐스 튤립 축제 본격 개막… “구름 위 100만 송이 봄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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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관리자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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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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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텟) 시즌을 맞아 다낭 대표 관광지인 **바나힐스(Bà Nà Hills)**에서 대규모 튤립 축제가 진행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약 100만 송이의 네덜란드산 튤립이 산 정상 전역을 수놓으며, ‘구름 위 꽃길’이라는 콘셉트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특히 광장, 산책로, 프렌치 빌리지 구역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단순한 포토존이 아닌 ‘꽃길 루트’ 형태로 조성한 점이 눈에 띈다. 방문객들은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고도 높은 정상에 도착한 뒤, 이어지는 꽃길을 따라 자연스럽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 축제 운영 개요

 

📌 행사 정보

 

- 기간: 2026년 2월 5일 ~ 3월 31일

- 장소: Sun World Bà Nà Hills (다낭)

- 규모: 약 100만 송이 네덜란드산 튤립 전시

 

약 두 달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텟 연휴뿐만 아니라 3월 봄 여행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도록 장기 일정으로 기획됐다.

 

🔍 2026년 축제의 특징

 

1. 꽃길 중심 동선 설계

올해는 특정 구역에 꽃을 집중 배치하기보다, 정상 전역을 연결하는 루트형 전시 구조를 도입했다. 이동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2. 장기 운영 전략

2개월 가까이 이어지는 일정은 텟 이후 관광객 감소 구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

 

3. 명절 분위기와의 결합

텟 시즌 특유의 명절 장식과 축제 분위기가 더해지며, 단순 꽃 축제를 넘어 ‘봄 시즌 대표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관광 활성화 효과

 

다낭은 2026년 텟 시즌 동안 관광객 증가세를 보이며 활기를 띠고 있다. 바나힐스 튤립 축제는 그 중심 콘텐츠로 평가받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커플 여행객 모두에게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3일 연속 이용 가능한 패스권 운영 등 다양한 티켓 정책을 통해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도 노리고 있다.

 

🧩 방문 시 유의사항

 

전문가들은 “텟 시즌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는 만큼 오전 시간대 방문이 상대적으로 쾌적하다”고 조언한다. 또한 해발 고도가 높은 지역 특성상 날씨 변화가 잦아, 구름과 안개가 연출하는 색다른 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

 

🚨 향후 전망

 

다낭은 텟 이후에도 다양한 문화·관광 행사를 연계해 연중 관광 흐름을 유지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바나힐스 튤립 축제는 그 시작점 역할을 하며, 다낭의 봄 시즌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이벤트로 평가된다.

 

📌 마무리

 

2026년 다낭 텟 시즌의 상징적 이벤트로 자리 잡은 바나힐스 튤립 축제는 ‘구름 위 꽃길’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약 100만 송이의 화려한 장관은 다낭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강렬한 봄의 이미지를 남기며, 도시 관광 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vebana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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