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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맥도날드 점장 400명 다낭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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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관리자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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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
댓글 1



베트남 중부 도시 다낭에서 **한국맥도날드**가 전국 레스토랑 점장(RGM)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글로벌 컨벤션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해외 연수가 아닌, 중장기 전략 공유와 리더십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핵심 내부 행사로 평가된다.

 

📍 행사 장소: 베트남 다낭

🗓️ 개최 시점: 2026년 1월 중순

👥 참석 규모: 전국 점장 약 400명

 

 

📌 컨벤션 개요

 

이번 **‘2026 RGM 컨벤션’**은

- 2026년을 향한 중장기 비전 제시

- 점장들의 경영·조직 운영 역량 강화

- 리더 간 네트워킹 및 조직 결속력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강연 중심의 일방적 포맷이 아닌,

워크숍·패널 토의·교육 프로그램이 결합된 실전형 컨벤션으로 운영됐다.

 

 

🎯 주요 프로그램 구성

 

📍 컨벤션 주요 세션은 다음과 같다.

- 커리어 패스 설계 교육

- 외부 명사 초청 특강

- 패널 토의 및 사례 공유 세션

- 우수 점장 시상식

 

특히 점장 간 실제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토의 세션은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구성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 ‘푸드 세이프티 히어로’ 시상식 진행

 

행사 중 가장 주목받은 프로그램은

‘2025 푸드 세이프티 히어로(Food Safety Hero)’ 시상식이다.

 

이는 전국 매장 중 식품 안전 관리 평가 상위 1% 점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현장의 위생·안전 기준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하는 자리다.

 

선정된 점장들은

상패와 함께 상금을 수여받으며 내부적으로도 모범 사례로 공유됐다.

 

 

🧩 회사 측 입장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단순한 외식 브랜드가 아닌 사람 중심의 조직”이라며

“직원 한 명 한 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해외 컨벤션 역시

글로벌 시야를 넓히고 조직의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설명이다.

 

📈 향후 계획

 

한국맥도날드는 이번 RGM 컨벤션에 이어

2월 중 전국 레스토랑 매니저 약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매니저 컨벤션’을 총 3회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 점장뿐 아니라 중간 관리자층까지

- 리더십·운영 기준을 통합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 마무리

 

이번 다낭 RGM 컨벤션은

해외에서 진행된 단순 이벤트를 넘어,

한국맥도날드의 인재 경영 전략과 조직 철학을 보여주는 상징적 행사로 평가된다.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사람·안전·조직 역량을 핵심 가치로 두는 전략이

향후 브랜드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 이미지 출처: 맥도날드

댓글


1
스님다
와 400명 ㄷㄷ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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